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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을 먹고 싶은데 부담스러운 것은 싫고, 건강하면서 적당히 배불리 먹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 쌈밥!!!
먹고 싶네? 맛있겠다!
그리고 화성의 맛있는 쌈밥집은 어딨을까 폭풍 검색을 했습니다.
그리고 찾은 '뜰안에'
굉장히 안보이는 곳에 있어서 찾아찾아 갔습니다. 다들 어떻게 찾아가는지 참 신기합니다.
그리고 저는 파트너와 함께 제일 위에 있는 불고기쌈밥을 주문했습니다.
여기엔 핸드메이드 작품들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보고 맛보는 밑반찬.
이런 것을 원했습니다.
국도 제가 좋아하는 미역국! 미역이 굉장히 크게 들어가 있어요. 먹기 불편할 정도였지만 전 미역이 가득가득 들어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쌈은 고기와 야채와 밥을 함께 싸서 한꺼번에 크게 오물오물 씹어먹는 맛이 있습니다.
야외에도 조그만 테이블이 있는데, 바람도 좀 쐬면서 여유롭게 커피 수다를 떨기로 했습니다.
약간 외진 곳에 있어서 그런지 찾아가는데 헤맬 순 있지만 주차장도 넓고 식사도 깔끔하게 했습니다.
때때로 한식이 그리워질 때, 한국인의 집 밥이 그리워질 때 쌈밥으로 한끼 딱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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