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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굉장히 새롭고도 신기한 양양의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대략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드림캐쳐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는데 여태 봐왔던 음식점들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라 신기했습니다.
더 본격적으로 여기저기 소품으로 걸어 두고 있는 드림캐쳐와 흡사 미니 상들리에 같은 느낌을 주는 조명들..
사실 구역별로 다 손님이 있어서 조금 피해 앉은 테이블이었습니다.
영상은 서핑에 관한 영상만 계속 재생되고 있었어요. (저도 잘 타고 싶어요. 엉엉)
비록 제가 발리를 가본 적은 없지만, 발리 현지의 느낌을 구현하려고 노력한 인테리어라는게 느껴집니다.
저쪽 공간엔 다른 손님들이 계셔서 소품 위주로 밖에 못찍었어요.
그냥 좀 예쁜 나뭇가지(?)를 가져와 조명을 연결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에 비치는 천장의 그림자와 조명의 역할이 제 눈엔 기능과 예술을 충족시키는 조명 디자인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분께서 직접 만드신 걸까요...?)
언뜻 그네처럼 보이는 소품이에요.
이런 것도 무언가 상징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이 식당 이름은 현재도 미래에도 우리 나라에서 유일한 식당 이름일 것 같습니다.
감히 어떤 맛이 날 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요.
(각각 테이블마다 다른 디자인인 메뉴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식당 주인분이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인테리어와 다양한 소품들을 신경쓰며 제작하신 것 같아요.
(이런 핸드메이드 메뉴북은 세상 처음 봅니다.)
음식을 주문하려고 했더니, 주인분께서도 주문이 좀 밀려서 30분 넘게 걸릴 수도 있다며 양해를 구하셨습니다.
'치킨 나시고랭'과 '아사이볼'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그 30분은 정말 길구나 생각하며 30분하고 10분이 더 지났을 때 나시고랭이 나왔어요. 실제로 발리에 가게 되어도 이 정도는 기다려야 될 것 같은 느낌...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볶음밥이라 맛도 어떤 맛이라고 딱 지정할 수 없는 맛인데-
신기하게도 맛있습니다.
어쩌면 다른 분들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건,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 추천을 하기가 조금 망설여지네요. 한국에선 정말 맛 보기 어려운 발리 음식 입니다.
이건! 스무디킹에서 많이 먹어본 맛.
이것도 싹싹 다 먹었어요.
양양 여행을 왔는데, 잠시 발리 여행을 하고 온 느낌이었어요.
대략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드림캐쳐들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는데 여태 봐왔던 음식점들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라 신기했습니다.
더 본격적으로 여기저기 소품으로 걸어 두고 있는 드림캐쳐와 흡사 미니 상들리에 같은 느낌을 주는 조명들..
사실 구역별로 다 손님이 있어서 조금 피해 앉은 테이블이었습니다.
영상은 서핑에 관한 영상만 계속 재생되고 있었어요. (저도 잘 타고 싶어요. 엉엉)
비록 제가 발리를 가본 적은 없지만, 발리 현지의 느낌을 구현하려고 노력한 인테리어라는게 느껴집니다.
저쪽 공간엔 다른 손님들이 계셔서 소품 위주로 밖에 못찍었어요.
그냥 좀 예쁜 나뭇가지(?)를 가져와 조명을 연결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에 비치는 천장의 그림자와 조명의 역할이 제 눈엔 기능과 예술을 충족시키는 조명 디자인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분께서 직접 만드신 걸까요...?)
언뜻 그네처럼 보이는 소품이에요.
이런 것도 무언가 상징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이 식당 이름은 현재도 미래에도 우리 나라에서 유일한 식당 이름일 것 같습니다.
감히 어떤 맛이 날 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어요.
(각각 테이블마다 다른 디자인인 메뉴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식당 주인분이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인테리어와 다양한 소품들을 신경쓰며 제작하신 것 같아요.
(이런 핸드메이드 메뉴북은 세상 처음 봅니다.)
음식을 주문하려고 했더니, 주인분께서도 주문이 좀 밀려서 30분 넘게 걸릴 수도 있다며 양해를 구하셨습니다.
'치킨 나시고랭'과 '아사이볼'을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그 30분은 정말 길구나 생각하며 30분하고 10분이 더 지났을 때 나시고랭이 나왔어요. 실제로 발리에 가게 되어도 이 정도는 기다려야 될 것 같은 느낌...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볶음밥이라 맛도 어떤 맛이라고 딱 지정할 수 없는 맛인데-
신기하게도 맛있습니다.
어쩌면 다른 분들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건,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 추천을 하기가 조금 망설여지네요. 한국에선 정말 맛 보기 어려운 발리 음식 입니다.
이건! 스무디킹에서 많이 먹어본 맛.
이것도 싹싹 다 먹었어요.
양양 여행을 왔는데, 잠시 발리 여행을 하고 온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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