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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길 처음 방문 했던 게 2015년 겨울이었는데, 벌써 4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신선하고 맛있는 스시를 이어가는 맛집입니다.
제가 청주에서 만족하며 먹은 스시는 스시김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청주에 사는 지인들도 스시김은 다들 좋은 평가였습니다.
저는 추천에, 정말 강한 추천입니다. (강추!!)
평일에 예약제이고 토요일은 순서대로 오는 손님대로 받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은 쉽니다.
2015년도 런치타임에 있었던 일이지만, 제 이후에 재료가 다 떨어져 손님을 더 안받는 것을 본 적도 있어요.
브레이크 타임인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신선한 재료를 다시 준비하여 디너 타임을 준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점심에 왔으니! 점심특선으로 주문했습니다.
토요일이긴 했지만 혹시나 몰라 12시에 맞춰서 도착했습니다. (사람이 많을 수도 있고, 재료가 없을 수도 있고.)
위 사진은 모든 테이블이 비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제가 찍은 테이블을 제외하고 전부 식사중인 상태입니다.
제일 처음에 나오는 귀여운 계란찜입니다.
보들보들하니 맛있어요.
코스요리처럼 음식들이 차례대로 세팅되는데, 굉장히 빠르게 세팅되서 먹고 있는데, 기다리는 틈이 없어요!
연두부 튀김입니다. 주시면서 아래 소스와 함께 드시면 된다는 설명도 덧붙여주셨습니다.
연두부 튀김에 손도 아직 안대었는데 스시가 나왔습니다.
간장은 테이블에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시 소스를 준비하고 있을 때 우동과 새우 튀김이 나왔습니다.
부드러운 연두부 식감에 깜짝 놀라며,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양 끝에 두 개는 좀 전에 먹고 있던 첫번째 스시 접시에서 옮겨 담은 거에요.
두번째 스시 접시가 나올 때쯤엔 보통 첫번째 스시를 다 먹은 상태라 첫번째 접시를 치워 주십니다. 저처럼 조금 남겼을 때는 옮겨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 접시가 마지막입니다.
제가 식사를 계속 하고 있는 동안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스시 한 접시 두 접시만 먹는 것이 아니라 코스요리처럼 즐겨 먹을 수 있는 점심특선이었습니다.
스시김 강추!!!
스시 좋아하시는 분은 후회하시지 않으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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